출처- 쭉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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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톤을 조정해주는 ' 메이크업 베이스 '
파운데이션과 파우더의 피부색 보정효과를 더욱 높여 주는 것이 바로 ' 메이크업 베이스 ' 손으로 바르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메이크업 베이스는 스킨 케어 제품과 메이크업 제품의 중간단계에 사용하여 피부에 막을 형성해 수분증발 방지함으로써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주는 부담을 감소.
<피부 타입별 메이크업 베이스 고르기> 화이트: 투명 메이크업 할때, 눈아래 다크서을 커버. 화사한 연출
그린or블루: 여드름 자국이나 울긋불긋한 피부톤, 붉은기가 도는 얼굴을 커버하여 화사하게 표현해준다
핑크or오렌지: 너무 창백한 피부에는 혈색을 주어 건강해 보인다 선탠피부경우 핑크계열쓰면 건강하고 섹시한느낌연출
바이올렛: 우리나라 여성의 대부분은 피부가 약간의 노란기를 띈다 이 색은 노란피부를 중화시켜 화사하고 밝게 만들어준다
투명: 어느 피부색이는 무난하게 사용. 투명화장. 메이크업초보자
피부 기초 공사 ' 파운데이션 '
잡티가 많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은 크림타입이 좋고 리퀴드 타입은 어느 피부에나 무난하다 여름에는 젤타입이나 무스타입을 사용하는 것이 피부부담이 적다 지성피부나 여드름 피부 타입은 유분많은 크림타입보다는 반드시 워터베이스의 오일 프리 제품을 사용한다 파운데이션은 스펀지로 펴 바르는것이 가장 좋으며, 남은 유분기는 티슈로 살짝 눌러 주면 바른 후 번들거리지 않는다 피부가 건조할 시 에는 파운데이션을 에센스나 모이스처라이저와 1:1 비율로 섞어서 사용한다
<파운데이션의 종류> 크림 파운데이션: 리퀴드 타입보다 뻑뻑한 타입. 잡티가 많거나 나이든 피부. 건성피부에 사용
리퀴드 파운데이션: 어느 피부에나 사용. 커버력 적당. 화사한 표현
스틱 파운데이션: 커버력이 가장 좋음. 스피디 메이크업 할 때 사용
케이크 파운데이션: 커버확실. 물과 함께 촉촉하게 쓰거나 붓에 묻혀 컨실러로도 사용
틴티트 모이스처라이저: 파운데이션과 메이크업 베이스 중간아이템 커버력은 약하나 자연스런 메이크업 효과
결점 커버의 ' 컨실러 '
얼굴의 잡티나 모양상의 결점을 모두 커버해줄수 있는 아이템 파운데이션 바른 다음 쓴다. 이유는 파운데이션보다 먼저 바르면 컨실러가 밀려 충분히 커버가 되지 않아서다. 원래 피부톤 보다 한톤 정도 밝은 컬러를 쓰는 것이 좋다 컨실러는 여드름 부위에 바르는 워터 베이스 타입과 눈 및 다크 써클 부위를 위한 오일 베이스 제품
<컨실러의 종류> 스틱 컨실러: 매트하고 뻑뻑한 질감이 특징. 커버력 우수하지만 잘 펴발라지지 않은 단점
펜슬 컨실러: 펜슬 타입. 사용이 간편하지만 자칫 화장 뭉칠 염려 입술 교정이나 문신, 여드름 자국에 좋음
케이크 컨실러: 커버력이 가장 확실. 매트해서 잘 펴바르는게 중요
크림 컨실러: 커버가 확실. 물과 함께 촉촉하게 쓰거나 브러쉬사용
리퀴드 컨실러: 가장 무난히 사용. 섀도 팁, 혹은 브러시로 사용
피부 표현의 완벽한 마무리 ' 파우더 '
파우더를 쓸 때에는 면 퍼프 보다는 합성섬유로 된 퍼프를 이용 T존 부위는 얇게 여러번 신경써서 발라준다
<파우더의 종류> 프레스드 파우더: 콤팩트 용기에 들어있어 편리하게 사용
투웨이 파우더: 웬트 앤 드라이 타입의 두가지 텍스쳐로 쓸수 있음
하이라이트 파우더: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서 사용
루스 파우더: 가루가 날리지만 가장 네츄럴하게 피부를 표현
첫인상을 좌우 하는 ' 눈썹 '
눈썹용 족집게: 자주 눈썹을 뽑으면 피부가 밀리고 잔주름 생긴다
눈썹용 가위: 피부에 자극을 주지않고 정리할 수 있다
눈썹용 빗: 눈썹의 결을 빗어 정리할 때 사용 브러스 부분으로 눈썹에 색감을 조절할 수 있다
눈썹용 칼: 여분의 눈썹을 밀어낼 때 사용
에보니 펜슬: 눈썹 사이사이의 빈틈을 메우듯 그려준다
아이브로 펜슬: 머리카락과 이이섀도의 컬러와 맞춰 그려준다
<순서> 원래의 눈썹->빗으로 빗어 아래로 빠져 나오는 부분을 정리 ->남은 눈썹을 족집게로 뽑아 정리->깨끗하게 칼로 밀어내면 완성
<눈썹의 종류> 아치형 눈썹: 클래식하고 드라마틱한 이미지를 주는 기본형 눈썹 광대뼈가 많이 나온 경우 적합
굵은 눈썹: 오드리햅번의 눈썹같이 여리고 활발해보이지만 정리하지 않으면 지저분해 보인다
가는 눈썹: 고전적, 섹시한 느낌을 주지만 자칫 나이들어 보일염려
일자형 눈썹: 모던하고 개성적인 느낌을 주는 눈썹. 얼굴이 유난히 길어보이는 경우에 효과적
눈의 모양을 교정해주는 ' 아이라인 '
아이라인은 속눈썹과 가장 가깝게 밀착시켜 속눈썹이 난 사이사이 빈곳을 매우듯이 그려야 눈을 떴을 때 흰선이 보이지 않고 자연스럽다. 내츄럴한 화장에는 브라운 컬러의 아이라인도 추천. 우리나라사람은 쌍꺼플이 얇아서 너무 유분기가 많은 펜슬은 금방 번지로 뭉쳐 지저분해진다 이런 때에는 파우더로 눈 밑을 한번 바르고 섀도를 눈 밑에 다시 발라주면 좋다
<눈모양에 어울리는 아이라인> 아래로 쳐진 눈: 눈 끝 1/3 지점부터 위로 끌어올리듯이 그린다
위로 올라간 눈: 윗선과 아랫선을 내려서 서로 만나게 그린다
미간이 먼 눈: 눈앞머리에 라인을 내려 눈가 눈사이가 좁아보이게
작고 무쌍꺼플 눈: 전체적으로 두껍게 아이라인을 그린 다음 섀도 자연스레 덧칠한다
드라마틱 한 표정을 더해주는 '마스카라'
속눈썹에 가로 방향 지그재그로 바른후 아래에서 위로 다시 한번바르면 속눈썹 사이사이에서 마스카라가 골고루 잘 묻혀 올라간다 너무 욕심 내서 마스카라 한후 아이래쉬 컬러하면 눈썹이 부너지거나 뽑히니 주의한다
<마스카라 종류>
롱래쉬 마스카라: 눈썹 길이는 짧지만 숱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
컬링 마스카라: 아래로 쳐진 눈썹을 위로 올려준다
볼륨 마스카라: 속눈썹 하나하나에 섬세하게 발라지마 컬링효과우수 위로 고르게 올려주어 풍성하고 또렷하게 표현
<눈 모양에 따른 마스카라 방법> 눈의 세로 폭이 좁은 사람: 눈동자 위에 집중적으로 바르면 눈이 동그랗게 보이는 효과가 있다 눈의 세로 폭이 좁거나 아래로 쳐진 사람: 눈꼬리 쪽에 마스카라를 더 많이 발라주면 눈이 길어보인다
<마스카라 수정법> 뭉쳤을 때: 눈썹용 브러시로 속눈썹의 결을 따라 살살 빗어준 뒤 마스카라를 티슈에 닦은 후 칠하거나 칫솔 브러시에 내용물을 묻혀 바르면 깔끔하게 올라간다
눈 밑에 묻었을때: 면봉을 이용해 로션이나 에센스를 묻혀 닦은 후 밝은 색 베이스파우더를 눈아래에 바르고 나서 바르면 쉽게 털어낼 수 있다
생기있게 보이는 ' 블러셔 '
<얼굴형에 따라 블러셔 하는 방법> 긴형: 사선으로 볼터치 하면 더 길어보이므로 볼에서 귀까지 가로방향 으로 볼터리를 해주고 턱에도 반원형으로 섀딩을 넣어 커버해준다. 단 볼 가운데까지 넘어가면 더 길어보이므로 주의
광대뼈가 나온형: 광대뼈 바로 밑 쏙 들어간 부분에 중점을 두면 더 튀어나보이므로 튀어나온 볼뼈 부분을 부드럽게 감싸듯이 사선으로 터치
볼살이 많거나 각진사람: 입꼬리에서 귀끝까지 45각도로 샤프하게 터치하여 얼굴에 긴장감을 준다. 각진 턱 부분은 피부 색깔보다 한톤 어두운 파우더를 가볍게 발라 커버한다
피부색에 어울리는 메이크업
흰 피부 피부 표현을 할때 너무 색깔을 강한 제품을 쓰게 되면 피부가 얼룩져 보일 수 있ㅇ므로 가능한 피부톤과 같은 소프트한 화이트나 투명컬러의 메이크업 베이스를 사용한다 파운데이션은 라이트 베이지나,엷은 핑크색이 도는 파운데이션으로 피부를 화사하게 표현. 컨실러는 파운데이션보다 한 톤 밝은 컨실러사용하고 하이라이트준다. 투명 파우더, 혹은 혈색을 더하기 위해엷은 피치빛이 섞인 파우더로 마무리 입술에 포인트를 주는 것을 추천
노란 피부 핑크 혹은 연보라색의 메이크업 베이스나 피니싱 파우더를 연보라색으로 선택하면 좋다. 네츄럴 베이지 파우더가 무난하다 컨실러는 항상 자기가 선택한 파운데이션이나 자기 피부색보다 한 톤이나 두 톤 정도 밝은 컨실러 사용. 노란 피부에 그린이나 옐로, 골드 컬러등을 잘못 쓰면 더 노랗게 떠보일 수 있다 볼 터치는 오렌지 계열을 쓰더라도 퓨어 오렌지보다는 핑크가 섞인 피치 컬러가 좋다
붉은 피부 블루나 그린 계열의 메이크업 베이스와 베이지 컬러의 파운데이션, 옐로가 가미된 미색 계열의 라이트 베이지 혹은 미색의 컨실러로 피부톤을 수정해준 후 파우더 역시 옐로가 가미된 베이지로 마무리 해주면 차분해 보이고 깨끗하다 볼에는 오렌지나 복숭아 빛 도는 핑크도다는 보라색이 약간 가미된 시원한 느낌으로 핑크입술은 아이스 핑크 컬러나 펄감이 약간 가미된 립글로스가 좋다
<참고 - 뷰티사전> 아크네: 여드름, 여드름 전용 제품들은 오일 프리타입으로 향균소독기능
앰플: 피부에 좋은 영상성분을 고도로 농축하여 만든 스페셜기능성제품
안드로젠: 남성호르몬으로 특히 여드름, 지성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
알부틴: 화이트닝 제품의 필수 성분으로 멜라닌 생성을 억제시킨다
블렌딩파우더: 여러가지 색깔의 파우더를 섞어 사용하는 것
카밍: 자극받아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기능
오: 물 또는 수분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에멀젼:물과 기름이 함께 녹아있는 상태. 흔히 사용하는 로션류
피그먼테이션:색소침착, 일광을 받은 부위가 검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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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알고잇는 관리법
워터 미스트 뿌리지 마라 흔히 사용하는 워터미스트는 피부 속까지 충분히 수분을 전달하지 못한다.오히려 뿌려진 수분이 날아가면서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한다. 피부가 당길때는 수분로션을 손바닥에 소량 덜어 비빈 다음 얼굴을 감싸듯이 가볍게 바르는 것이 더 좋다.
폼클렌징 하루 2번 하지마라 하루에 2번씩 폼클렌저를 사용하면 피부 자극이 심하다. 노폐물뿐아니라 피부 보호막까지 씻겨내려가기 때문. 저녁에는 메이컵을 지우기 위해 이중으로 세안하더라도 아침에는 물로만 세안한다.
폼클렌징만으로 화장을 지울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라 파우더만 바른 피부라도 모공속에는 메이크업 잔여물이 남는다. 클렌징크림이나, 로션, 전용리무버로 모공속 잔여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폼으로 여러번 세안할 경우 육안으로는 메이크업이 제거될지 모르나, 모공속 잔여물은 그대로 남게된다. 오히려 피부 각질만 지나치게 탈락시켜 피부에 자극을 줄 수있다. 반드시 크림이나 오일 등 유성클렌저를 사용한후 폼클렌저를 1회만 사용해 세안한다.
얼굴에 팩 붙인 채 돌아다니지 마라 얼굴에 팩을 한채로 다른일을 할 경우 팩의 무게 때문에 피부가 처질 수 있다. 팩 시간은 20분을 넘기지 말고 편하게 누워 마음의 안정을 취한다.
클렌징 크림 너무 오래 문지르지 마라 클렌징크림은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이 목적이다. 오래 문지르면 메이크업 노폐물로 얼굴을 마사지하는 셈. 5분을 넘게 문지르지 않는다.
화장수를 톡톡 두드려 바르지 마라. 젤타입 보습토너가 아니라면 일반 워터타입 화장수를 손바닥에 덜어 피부에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는 것은 좋지 않다.화장수는 클렌징의 마무리이므로 화장솜에 적셔서 닦아야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깨끗하게 제거된다.
자주여러번 빗질 하지 마라 긴 모발의 경우 자기 전 빗질을 오랫동안 해주면 모발에 윤기가 난다고 하지만, 이는 머리를 한달에 1번 감던 시절의 이야기다. 펌과 컬러로 약해진 모발을 자주 빗으면 모발이 끊겨 더욱 부스스해진다.
뜨거운 물로 샴푸하지 마라 샴푸시 뜨거운 물로 헹구면 두피를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유뷴까지 씻겨져 비듬이 생길 수 있다. 머릿결이 거칠고 푸석해지면 모낭이 넓어져 탈모를 불러올수 있다. 체온 이하의 미지근한 물로 헹구는 습관을 들인다
두피를 자연건조시키지 마라 샴푸후 두피를 빨리 말려줘야 트러블이 생기지 않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있다. 머릿결의 건강과도 직결되는 일로 샴푸후에는 두피만이라도 드라이어로 말린다.
자외선 차단제, 문질러 바르지 마라 자외선 차단제를 문질러 바르면 차단 성분의 화학적특성 때문에 피부에 잘 도포되지 않는다.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일.자외선 차단제를 효과적으로 바르고 싶다면 스킨과 로션을 충분히 흡수시킨 다음 자외선 차단제를 소량씩 두드려주면서 여러번 두껍게 바른다.
모든 라인을 자외선 차단제가 함유된 제품으로 쓰지마라 아침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하는 제품을 한꺼번에 바르면 차단 성분에 의해 오히려 피부가 자극 받을뿐 아니라, 자외선 차단제 하나만 바르는 것과 기능상으로 큰 차이가 없다. 효과적인 사용은 자외선 차단제를 아침에 바른뒤 오후에 여러번 덧발라 주는 것이다.
아이크림 많이 바르지 마라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이크림을 많이 바르는 것은 금물. 아이크림을 많이 바르면 필요이상으로 유뷴이 공급돼 눈이 붓는다. 손가락으로 1방울 정도만 찍어 눈 아래 주위부터 바른 뒤 남은 여분을 눈두덩이에 바른다.
맨얼굴에 바로 마스크팩을 붙이지 마라 맨얼굴에 바로 팩을 붙이면 얼굴에 묻어있던 미세한 먼지가지 같이 묻는다. 화장솜에 스킨을 묻혀 한번 닦아낸 후 팩안에 남아 있는 여분의 에센스로 가볍게 마사지한 다음 팩을 붙인다. 흡수도 잘 되고 효과도 배가 된다.
기초제품 많이 바르지 마라 베이스 메이크업을 하기 전 '기초제품을 많이 바르면 화장이 잘 먹겠지' 하는 욕심이 앞서지만, 이런 경우 화장이 밀리거나 들뜰수 있다. 스킨,로션, 에센스는 수분을 공급해주는 정도로 적당량씩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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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 피부를 탱탱하게 하는 방법 걸 느낄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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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의 비밀
secret 1. 피부의 주름살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최고위 방법은 자외선 차단 로션을 신봉하는 것이다. 노화는 유전자가 한 몫을 차지하긴 하지만 주름살에 관한 최대 주범은 바로 태양이다. 자외선 차단 로션(SPF 30)을 꾸준히 바르자. 겨울에도 계속 발라야 한다. 파운데이션에서도 SPF를 확인하라. (자외선 차단 로션을 함께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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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별 적당한 사용량
화장품을 정해진 사용량보다 너무 적게 바를 경우 효과가 떨어지는 것은 물론 피부가 균형을 잃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될 수 있다. 반면 지나치게 많이 바르면 더디게 흡수되어 피부 위에서 겉돌거나 밀려서 메이크업을 했을 때 뭉치거나 번들거릴 수 있다.
특히 유분이 많은 화장품은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키기도 한다. 화장품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제품마다 적정 사용량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단, 제품의 특성이나 피부 상태에 따라 사용량이 약간씩 차이가 있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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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효과적인 기초 화장품 사용 순서는?
화장품은 보통 화장수, 로션, 에센스, 아이크림, 크림 순으로
사용하는데, 이것은
‘가벼운 화장품부터 무거운 화장품 순으로 사용한다’
는 원칙에 따른 것.
다소 무거운 사용감을 주는 화장품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유수분 밸런스를 지켜준다. 이 보호막 때문에 나중에바르는 화장품은 잘 흡수되지 않는 경향이 생기므로분 흡수를 최대화하기 위해 가벼운 화장품부터 무거운 화장품 순으로 사용하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
재생이나 영양 에센스는 로션 다음에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고, 로션보다 점도가 낮아 가벼운 텍스처의 에센스는 로션 전에 바르는 것이 좋다.
또 한 번에 많은 양이 흡수되는 액상 타입 앰플도 로션 전에 바르는 것이 좋고, 이후 제품의 흡수를 돕는 기능을 하는 에센스는 화장수 전에 발라야 한다
가벼운 스킨 로션 에서 -> 묽은 크림종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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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별 유통기한
마스카라 - 개봉후 6개월
아이라이너 - 3개월~6개월
아이섀도 - 개봉 후 2년
립스틱 - 개봉 후 1~2년
파우더 - 개봉 후 1년 6개월 내외
파운데이션 - 개봉 후 1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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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크림 제대로 바르는 방법
손에 수분이 없을때 핸드크림을 발라준다 = X
손에 물기가 어느정도 촉촉하게 잇을때 발라준다 = O
손에 수분이 없을때 촉촉해 지라고 핸드크림을 발라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러면 오히려
손이 푸석 푸석 해져요, 손을 씻으신후 물기를 다 닦지 말고 어느정도 물기가 잇을때 발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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